신혼살림으로

드롱기 머신을 장만한 뒤


손쉽게 크레마를 얻는 맛과 멋에 취해서

드립커피의 다단함을 잊고 지냈는데


지난 주말

간만에 내린 드립커피는

향도 분위기도 여전히 참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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