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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1

분류할수없습니다 2009.06.01 09:36
쯧..
결국 그는 팽을 당했다. 용가리 통뼈가 아니니까-
長에서 員으로.

뭐 그간의 행적을 늘어놓자면, <흥부가> 놀부타령을 읊조릴만큼 데이터가 쌓였으니
그럴만도 하거니와, 오히려 늦은 감이 없지 않다.

하지만, 그도 어차피 문서 하나면 자리가 달랑거리는 봉급쟁이일 뿐인걸.
일면 애처로운 것도 사실이다.

팀은 앞으로 어찌 되려나-
산으로 갈지, 바다로 갈지.

기왕이면 바다로 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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