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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6 루이보스 티(Rooibos tea) (3)

주말동안 갖가지 술에 격한 운동에
몸이 좀 곤욕을 치뤄서, 아침에 '루이보스티'로 심신을 달랬다.


(마시기 전 모습. 이래 생겼다-)

처음 마셔본 차라 대충 내용을 정리해본다.


'루이보스'는 남아프리카 청정 고원지대에서만 생산되는 허브티.
남아공에선 주로 우유와  설탕을 넣어 밀크티로 마시거나, 카페라테 혹은 카푸치노로 마신다 함.
장기의 산성화를 막아, 노화를 지연시키는 항산화 기능이 탁월(암을 퇴치하는 작용이 녹차의 50배).
격렬한 운동으로 급증한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면서 관절과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기도.
무가당 무카페인이며, 변비개선 및 피부미용에도 효과적.
"커피와 홍차의 완벽한 대용품이다", "숙면에 도움을 주며, 활기찬 기분을 준다" 등의 평이 있음.


립톤 루이보스는 편의점에서 10티백 4,500원이다.
(약간 비싼 느낌-)


맛이 그리 좋은지는 모르겠으나 몸이 훈훈해지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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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lth 2009.02.17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점 만점에 8점. 사우나의 향.

  2. gotoship 2009.02.22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 마신 뒤 마시는 루이보스~~ 넘 좋아요....항산화 기능이 녹차의 50배 이래요....미네랄도 엄청 많고 그 함뮤비율이 인체의 구성비과 같데요....전 항상 1등급인 클래식 루이보스차 애용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