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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4 클로이(Chole) - 스칼렛 요한슨의 시대는 갔다


총무팀 막내와 보러간 클로이(Chloe).
남자 둘이서 치정극(?)을 보러 간다는 게 그리 좋은 그림은 아니지만,
상황이 상황이라 서로에게 의지하는 바가 크다보니
'또' 주말을 함께 보냈다.


리암니슨 역시 멋지고, 줄리앤 무어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만개(滿開)했다.
<맘마미아>에서 곰살스럽게 웃던 철부지 소녀가 맞던가.


스칼렛 요한슨이 이 영화를 본다면

'아, 이제 내가 설 자리가 줄겠구나' 했을 것.
이제 우디 앨런도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찾지않을까?


극 중에서 그녀의 매력에 압도되는 줄리엔 무어의 연기는
단지 연기만은 아니지 싶다.


이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남자든 영화든 고르기만 하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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