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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9 우리들. (2)

우리들.

찰나의순간 2009.11.19 12:56

둘은 포개고 있고, 둘은 각자 있고, 둘은 반만 포개고 있고,
하나는 어디갔니.
하나하나도 예쁘지만 역시 떼샷이 예쁘군.
소녀시대처럼.(응?)
하튼 잘 먹었다. tlth야-
근데 초 3개 꽂으면 기분이 어떠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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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lth 2009.11.30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벼워진 느낌. 3자를 다니 좀 살아봤다 말할 수 있는 느낌. 많이 산 것 같은데 더 살아야 하는구나 하는 느낌.

  2. 유비쿼터스카페 2009.12.0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살아봤다 말할 수 있는 느낌' 괜찮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