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만델라 | 1 ARTICLE FOUND

  1. 2010.03.11 I am the master of my fate - 인빅터스(Invictus)


사실 좀 밋밋한 영화였다. 기대한 만큼까지만.
휴먼드라마는 원래 좀 억지 아닌가. 찌릿하고 촉촉하고 뭐 그런-
극장에서 혼자 훌쩍거리고 싶진 않았지만 약간은 심심했어. 클린트이스트우드씨.
밀리언달러베이비에게 쨉을 맞았달까. 아픈데 울 정도는 아니고.
뭐 그래도 좋았다. 혼자서도 편하게 느긋하게 '잘' 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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