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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3 미러볼 겟! (2)


드디어 달았다. 미러볼!

날 산산조각내는 니 광채가 난 좋구나.


좀 크려나 했는데, 달아보니 아주 적당하다. 쏘 굿초이스-

흠 역시 하나보단 두 개가 더 그럴듯해보인다.

 숫놈방에 과한듯 싶긴 하지만 어쨌든 이삐다.

자려고 누웠다가 집에 있던 휴대용 led를 쏴보니..

olleh~!!
비록 눈 위에 있지만 난 숙면할 수 있을거야.

끝으로 뱅글뱅글 돌아가는 미러볼. (완전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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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치요누나 2009.09.23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다.
    나도 soso같은 남자친구가 르슈크레토끼를 깜짝선물해주면 좋겠다..ㅠㅠ.
    복 많은 유비.

  2. 유비쿼터스카페 2009.09.23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같은 여자친구도 나쁘진 않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