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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3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2009

버스가 신호등에 멈추고, 호흡을 고르고, 날씨를 담았다.
부천영화제는 장마와 뗄 수 없는 사이.

경쟁부분 상영작 <비스트 스토커>
웰메이드. 4개 줬다. 영화 초반 차량충돌씬이 아주 인상적-

이 날 내내 궁금했던 GA는 Guest Appearance였다. 
오기는 감독의 멘트에 나보다 먼저 웃었다.

습관적 발샷.
사실 발만 찍진 않는다.


사진을 찍고 있는 사진사를 찍은 사진. 유상무상무샷.

남자의 오른발은 날것의 욕망을 뿜어낸다. 그녀들은 과연 무사할까.

영화제 버튼. 양 날개에 달았더니 묘한 얼굴이 떠오른다.
'지켜보고 있다'

타투인듯 싶지만,
사실 이틀간 오른팔에 게재한 광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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