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예술과 유희사이 | 1 ARTICLE FOUND

  1. 2009.09.07 9월 홍대 일요일 (2)

카페 '에뚜와'. <트리플> 방영 중에 가보려 했으나 결국 끝나고야 방문.
불어는 참.. 어떻게 etoile를 '에뚜와'라고 읽는걸까-

카페는 드라마 종영 후 리모델링을 거쳐 보다 '갤러리스러워'졌다.

물론 "본드팩토리"는 사업종료.

야외 테라스에는 귀염상 오디오가 플레이中


다음은 흘러흘러 상상마당.

그렇게 지나다녔어도 들러 구경한 건 처음이다.

'예술과 유희사이'라는 전시중이었는데,

'이 벽이 내 벽이었으면..'하는 공간이 많았다. 센스남발-

깔끔한 페인트벽에 무규칙 액자의 이합집산. 꼭 해보고 싶다.

다시 흘러흘러 저녁을 먹기 위해 들른 곳은 '비너스식당'.
뭔가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이름같아 끌렸다.

'식당'답게 부산스러웠던 곳. 음식은 두 개 중에 하나는 좋았다.
명함이 맘에 드네. 위치는 술파는 꽃집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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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쁜아코 2009.09.09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희는 정말 제대로 데이트를 하는구나. 일정표가 보이는 듯...

  2. 유비쿼터스카페 2009.09.10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대는 하는 거 없어도 시간이 잘 가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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