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헤이리마을 | 1 ARTICLE FOUND

  1. 2009.08.17 섭씨30도의 여름날 - 헤이리마을 (2)

헤이리에 갔드랬다. 이제야. 운전연습겸.

좋긴한데 덥고, 또 덥긴한데 좋고.

뭐 좀 마시자 해서 들어간 곳.
장난감 박물관에 이웃한 테라스 카페.

인테리어도 맘에 든다.
내 방을 다시 좀 꾸미고 싶은데 빨간 벽 좋은듯-

소품들. 벤치는 앉으라고 만든거지만 이쁘면 그만.

편하고 시원해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다.

요즘 날씨탓에 레이밴은 늘 곁에.


여기 저기 둘러보는 중. 외부인 출입금지면 쿨하게 돌아나오면 되고.

바람 난 타이어에 해진 커튼이 걸려있어도 사진 배경으론 훌륭하다.

그럴 듯한 배경에 그럴 듯한 슈퍼카.

화분에서 자라오른 마른 가지 덕분에 시화처럼 근사해진 어느 카페벽.

이런 간판 좋다.


곰의 형체와 선을 만든 건 전부 글자들이다.
내용은 단군신화 속 웅녀이야기.


바리스타 테디베어.
동전을 넣으면 커피를 내려준다.

테디벤치. 쉬다 가셔도 좋소.


 오후 6시 반인데도 밖은 아직 덥다.
어쨌든 늦었으니 그만 돌아가기로.

돌아오는 길.
노을지는 한강대교에서 바라본 여의도.
저작자 표시
신고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靑山居士 2009.08.19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이리..우리동네에서 가까운데도 한번도 안 가봤네. ㅋ
    볼거리가 많은지 ㅋ

  2. 유비쿼터스카페 2009.08.19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거리 많아~ 다 못보고 오긴 했지만ㅋ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