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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30 발터벤야민 - 당신은 누구시길래 (1)


마른장작에 장난삼아 휘파람을 휘휘 불다가
난데없는 학구열이 아주 희미하게 살아나고 있다.

텍스트를 줄쳐가며 읽은 게 얼마만인지-

사실 아직은 2500여페이지를 그저 정복해 보리라는 맘이 더 크다.
이 암호같은 메모들이 뭐건 간에 야금야금 다 먹어치우고 말겠다는 오기일수도 있고..
(소화해 낼 자신은 아직 없다만-)

결국에 내 분에 못이겨 확 집어치우더라도 일단은 차분하게 해보지뭐.
이런 충동학습도 나쁘진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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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턱 2009.02.03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딱 놀랐다! 왜 다들 벤야민 때문에,벤야민이 뭐길래,...미쳐가니..돌아와 얘들아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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